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자료실

게시판 상세
제목 지역성평등지수 75.6점, 전년보다 2.1점 상승 - 2016년 지역성평등지수 측정결과 발표-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8-01-12 10:40:0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14
평점 0점

지역성평등지수 75.6, 전년보다 2.1점 상승
- 2016년 지역성평등지수 측정결과 발표 -

2016년 지역성평등지수전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16년 지역성평등지수가
 75.6으로 '15년 대비 2.1점 상승했다고 1228() 발표했다. 이는 '11년 지수 측정 이래 매년 상승세가 이어진 것이다.
* 지수추이 : (‘11) 71.4(‘12)72.2(’13)72.8(‘14)73.2(’15)73.5(‘16)75.6

 
여성가족부는 시·도별 성평등 수준을 파악하여 성평등 정책과제와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지역성평등지수를 측정·발표한다.



성평등 수준을 4단계(중상중하)로 분류한 결과, 최상위(78.04) 최하위(72.98) 지역의 점수 격차는 5.06점으로 나타났다.

상위 지역강원, 대전, 서울, 전북(이상 4), 하위 지역경북, 울산, 전남, 충남(이상 4, 가나다 순)으로 나타났다
.

'15년 대비 단계가 상승한 지역은 2개로, 전북(중상위상위), 대구(중하위중상위)이며, 하락한 지역은 2개로 제주(상위중상위), 충북(중상위중하위)이다.



분야별로는 살펴보면, 경제활동제주, 의사결정서울, 교육·직업훈련서울에서 성평등 지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는 제주, 보건은 서울, 안전은 전북, 가족은 강원, 문화는 대전에서 높은 성평등 지수를 기록하였다.
 
이건정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국장은 지역성평등지수는 지역에서 성평등 문제와 정책에 관심을 갖게 하고, 정책 우선순위 결정 등에 참고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사회 성평등 수준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 분야별·지역별 격차 존재하는 만큼, 낮은 지표를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관계기관과 협력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지역성평등지수 지표 구성



붙임2. 2016년 지역성평등지수 분야별 현황



붙임3. 지역 성평등지수 현황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